비트코인은 채굴자와 노드, 그리고 사용자들이 서로 분권화되고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시스템이다.
비트코인 채굴장

- 2개 Pool(장)이 과반이 넘는 해시레이트 보유
- Foundry USA 는 미국의 채굴 기업,
- 33.3%는 비트코인 전체 채굴 전기 소모량 가운데 차지하는 비율
- AntPool은 중국 채굴 업체
- Binance Pool은 세계 최대거래소 바이낸스가 운영하는 채굴업체
- 해시레이트는 연산량(즉 전기소모량)이라고 이해하면 됨
‘채굴장’과 ‘채굴자’는 다르다

- 채굴장 안에 개개의 채굴자들이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됨
- EH/s는 전기소모량 측정 단위
- 빨간색은 개개의 채굴자가 소모하는 전기량
- 노란색은 채굴장에서 소모하는 전기량
- 2021년도에 비해 2022년도에 기업형 채굴 전기소모량이 비중이 늘어났으나
-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도 개인의 채굴자들이 차지하는 전기소모량이 더 많이 차지함
- 따라서 비트코인 채굴은 탈중앙화 형태로 유지
채굴자의 역할은 ‘서비스 제공자’

- 채굴자(Miner)의 역할은 서비스 제공자 역할
- 먼저, 노드들은 채굴자에게 멤플(비트코인 사용자들이 거래한 내용들, 즉 거래내역들이 모이는 곳)로부터 거래내역들을 채굴자들에게 보냄
- 채굴자들은 거래내역들을 모아(약 2천개 정도) 새로운 블럭을 만들고, 이들을 다시 노드들에게 보내고, 노드들은 그것을 다시 입증함
- 노드들은 새로운 블럭과 트랜잭션(거래내역)을 서로에게 주고받으며 동기화함
- 따라서 전체적으로 보면, 하나만 존재하는 블록은 존재하지 않음,
- 각각의 노드들은 자신의 복사본을 저장하고, 동기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.